겨드랑이제모 썸네일형 리스트형 방송중 과감히 겨드랑이 제모하는 여배우 겨드랑이 제모를 시술 받는 장면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사람들은 너무 적나라한 장면이 아니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지만 한편으로 여배우로서 큰 결심을 한 여배우에게 프로라는 칭찬이 쏟아졌다. 구글 이미지 캡쳐 최고다이순신 캡처 직장 동료들에게서 “요즘 밤 많이 샜나 보다. 피부가 엉망이다.눈가에 기미도 생겼다”는 말을 듣는다. 자존심이 상한 그녀는 동생 이순신이 선물 받은 피부과 쿠폰을 들고 병원으로 향한다. 피부과과 상담을 마친 이유신은 다른 치료에 앞서 겨드랑이 제모를 받기로 한다. 박찬우는 “피부과 같은 데는 안 온다며”라고 비웃으며 이유신의 시술을 진행한다. 이유신은 민망해 하는 동시에 고통의 비명을 질러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드라마는 종영되었지만 유인나의 용감한 촬영에 다시금 .. 더보기 이전 1 다음